KT문화재단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박부권 전 KT 링커스 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신임 이사장은 KT 홍보실에서 잔뼈가 굵은 ‘홍보통’으로 KT 홍보실장과 전무를 지냈다.
2009-02-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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