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11일 발전사 등 그룹사와 함께 3월 중에 모두 1656명의 청년인턴을 뽑는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한전이 450명, 한국수력원자력 390명, 한전KPS 215명, 한전기술 95명, 중부발전 90명, 남동발전 85명 등이다. 한전은 인턴채용과는 별도로 올 하반기 중 지난해 상반기(188명)와 비슷한 200명 안팎의 정규사원을 뽑기로 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직원들이 반납한 성과급을 재원으로 신입사원 72명을 뽑기로 했다.
2009-02-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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