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신임 부회장은 1968년 한화그룹에 입사, 한화종합화학 상무이사, 한화석유화학 기획기술정보부문 총괄 전무이사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 홍 신임 대표이사는 한화에너지 기획실장 상무와 한국종합에너지 대표이사, 드림파마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한화석유화학의 총괄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1-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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