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신임 부회장은 1968년 한화그룹에 입사, 한화종합화학 상무이사, 한화석유화학 기획기술정보부문 총괄 전무이사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 홍 신임 대표이사는 한화에너지 기획실장 상무와 한국종합에너지 대표이사, 드림파마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한화석유화학의 총괄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1-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