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마감한 올해 수도권 첫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에서 대거 미달 사태를 기록했다. 용인지방공사가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한 이던하우스(A2 8블록)는 700가구 중 113㎡(당해지역)에서만 89명이 청약해 1.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111㎡와 114㎡에서는 396가구가 미달됐다.
부동산업계는 올 하반기까지는 부동산 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실제 청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부동산업계는 올 하반기까지는 부동산 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실제 청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1-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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