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이 2세 경영체제를 굳혔다.보령제약그룹은 2일 김승호 회장의 장녀인 김은선 부회장을 보령제약 회장으로 선임했다.김 회장은 보령제약과 보령메디앙스,보령바이오파마 등으로 구성된 보령제약그룹의 부회장과 함께 보령제약 회장직을 맡는다.김승호 회장의 4녀인 김은정 전 보령메디앙스 부사장은 보령메디앙스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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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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