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는 25일 권홍사(사진 왼쪽) 협회 회장과 하노프 노디르한 마수도비치(오른쪽)우즈베키스탄 국가건축건설위원회 위원장이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양국의 건설 교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국내 건설사의 철도,외국인 산업단지 조성 등 우즈베키스탄 건설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의 선진 건설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우즈베키스탄은 수도 타슈켄트를 중심으로 건설 바람이 불고 있어 연간 건설시장이 14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1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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