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중국 현지 합자회사인 둥펑위에다기아의 판매 본부를 상하이에서 장쑤성 난징시로 이전했다고 30일 밝혔다.기아차 관계자는 “난징은 연산 43만대 규모의 기아차 중국 제1·2공장이 위치해 있다. 면서 “장쑤성에 생산과 판매거점을 모두 갖추게 된 셈”이라고 설명했다.기아차는 중국 현지화 모델을 중심으로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중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많은 11만 6129대를 판매했다.
2008-12-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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