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야광 연하우표 ‘눈을 반기는 소’ 발행 입력 2008-12-01 00:00 수정 2008-12-01 00:5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8/12/01/20081201017015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우정사업본부는 연하우표 ‘눈을 반기는 소’를 1일 발행한다.꼬리와 눈이 어두운 곳에서도 빛을 발하는 야광우표로,발행량은 우표 160만장,소형시트 32만장이며 낱장은 250원이다. 2008-12-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