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국내외에 시판될 친환경차 브랜드로 ‘블루 드라이브’를 채택하고 19일(현지시간) 미국 LA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LA국제오토쇼에서 브랜드 발표식을 진행했다.
이 오토쇼에서 현대차는 투싼연료전지차와 컨셉트카 i-Mode 등 친환경 차량을 전시했다. 차세대 쏘나타의 풀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조도 공개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8-11-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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