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이 포스코건설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이에 따라 포스코는 3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구택 회장,윤석만 사장 등 2명이 대표이사를 맡는 체제로 바뀌었다.포스코건설 한수양 전 사장은 공기업 비리 수사 과정에서 금품 수수 의혹을 받아 불구속 기소되면서 사표를 제출했다.
2008-1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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