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제철이 포스코가 베트남에 건설 중인 냉연공장에 출자한다. 포스코는 28일 “신일본제철이 포스코 베트남 냉연공장 지분 10~20%를 인수키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며 “내년 1월까지 양사간 협의를 거쳐 베트남 냉연공장 해당 지분을 신일본제철에 양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일본제철의 출자는 신일철의 태국 냉연공장인 SUS사에 포스코가 지분을 참여한 데 이어 이뤄진 동남아시아에서의 두번째 상호합작이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10-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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