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에 사시면 아파트 옥상에 텃밭을 가질 수 있습니다.”
롯데건설은 8일 앞으로 자사가 건설하는 ‘롯데캐슬’ 아파트 옥상에 입주민들이 직접 채소 등을 가꿀 수 있는 텃밭(조감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텃밭은 가구당 3.3㎡(1평) 남짓 제공된다. 상추와 쑥갓 등 채소나 꽃 등을 입주민이 직접 재배할 수 있다. 옥상 텃밭 옆에는 입주자들이 가족모임이나 입주민들의 활동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바비큐 파티장도 갖출 계획이다.
롯데건설 주택연구소 관계자는 “옥상 텃밭은 주민들의 여가활동은 물론 건물의 열전도율을 낮춰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건물의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롯데건설은 8일 앞으로 자사가 건설하는 ‘롯데캐슬’ 아파트 옥상에 입주민들이 직접 채소 등을 가꿀 수 있는 텃밭(조감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롯데건설 주택연구소 관계자는 “옥상 텃밭은 주민들의 여가활동은 물론 건물의 열전도율을 낮춰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건물의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09-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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