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으로 증권업계에서 2012년까지 3만개의 새 일자리가 생길 전망이다.1일 금융위원회가 증권업계 고용 창출효과를 조사한 결과 올해 4000명, 내년 1만 1000명,2010∼2012년에 1만 5000여명이 고용될 것으로 전망됐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규 설립허가를 신청한 13개 증권사들은 올해만 한 회사당 100∼200명 정도를 고용할 계획이다. 기존 증권사들은 적게는 30명, 많게는 250명 채용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8-05-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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