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계 최고속·최소형 1Gb 모바일 DDR 제품을 개발한 지 8개월만이다. 올 4·4분기(10∼12월) 중에 양산에 들어간다.1.2V의 낮은 전압에서 초고속 데이터 전송속도(초당 800Mb)를 구현해 모바일 기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66나노 미세공정을 적용해 크기도 초소형(9×12㎜)이다.
2008-04-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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