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남광토건 지분 인수

대한전선, 남광토건 지분 인수

입력 2008-04-05 00:00
수정 2008-04-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한전선은 4일 남광토건 1대 주주인 알덱스의 지분 22.8%를 793억원에 인수했다. 이에 따라 대한전선은 온세텔레콤 등 알덱스 계열사가 보유한 지분까지 더해 남광토건 지분 44.9%를 확보했다. 남광토건 1대 주주인 알덱스는 남광토건 지분 25.8%와 온세텔레콤과 에스제이디 등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2008-04-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