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사용될 국민주택기금을 지난해보다 5183억원 늘어난 4조 9652억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금리는 지난해 수준(연이율 5.2%)으로 유지된다. 수요가 많으면 기금을 20% 증액하기로 했다. 국민주택기금은 근로자와 서민의 주택구입·전세자금 지원 등에 쓰인다.
2008-03-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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