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모든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하이패스를 운영, 멈추지 않고 통행료를 지불하게 돼 빠르고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지역과 지역이 이어지면 소통이 가능하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융화가 이뤄지며 문화는 더욱 다채로워지고 그 속에서 하나 되면 풍요롭고 행복해진다는 우리 믿음이 이런 일을 가능하게 했다고 자부한다.
상을 받게 된 ‘마음의 길까지 이어줍니다´라는 광고는 물과 공기처럼 없어서는 안 될 고속도로의 역할과 기능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려는 데에서 출발했다.
박영철 홍보실장
2007-11-2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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