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층빌딩 건설의 감동·자부심
기업PR광고 ‘버즈 두바이를 가다´편은 삼성물산이 시공하고 있는 세계 최고층 빌딩인 버즈두바이를 소재로 했다. 버즈두바이는 얼마 전 세계 최고층 빌딩의 기존 기록을 돌파하고 지금 이순간에도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삼성물산의 모든 기술력과 열정이 담긴 결정체다.
대한민국 최고의 사진작가 중 한 명이라고 평가받는 김중만씨를 모델로 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었다. 버즈두바이를 김중만씨의 카메라를 통해 담아낸다면 하나의 작품으로 표현될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훌륭한 광고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애써 준 제일기획과 김중만씨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정원조 상무
2007-11-23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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