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기업PR상] IBK기업은행 ‘랜드마크’편

[서울광고대상-기업PR상] IBK기업은행 ‘랜드마크’편

입력 2007-11-23 00:00
수정 2007-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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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성장 이룬 ‘금융생활의 랜드마크’

2007년 기업은행은 새로운 CI인 IBK기업은행을 선포하면서 ‘나, I를 맨 앞에 놓는 은행´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고객 이익이 은행 이익보다 우선하는 ‘고객 최우선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은행권 최초로 자산 103조원, 순이익 1조원 클럽에 자력으로 가입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주목할 만한 양적, 질적 도약을 이루었다.

이런 눈부신 성장 뒤에는 18만 중소기업과 5000만 국민들의 성원과 사랑이 있었다. 고객들이 더 많이 IBK기업은행을 많이 찾고 이야기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들을 소재로 ‘랜드마크´편 광고를 제작하였다. 랜드마크라는 것은 특정 지역을 대표하는 건물을 말하지만 그 건물이 가진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창의성, 그리고 상징성이 더 의미있는 것이다.

IBK기업은행은 단순한 ‘부의 축적 공간´이 아니라 고객들과 함께 숨쉬는 공간, 금융 생활의 랜드마크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의 성공과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양영재 부장
2007-11-23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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