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사 측은 “한국영림영농조합과 보증을 함께하고 연수익을 최저 9%이상 보장한다.”며 “분양금액에 대해 토지 1만 6500㎡(5000평)를 임시등기 설정해 안전장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년 후 상가 시세가 30%이상 오르지 않으면 이를 재매입해준다는 게 대한토지건설 측의 설명이다. (02) 6351-7979.
2007-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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