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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요타자동차의 핵심 협력업체인 기후차체공업의 호시노 데쓰오 회장이 24일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대·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해서는 대기업이 주관하는 생산 및 판매 현장에서의 철저한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24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국제콘퍼런스’에서 올리버 윌리엄슨 미국 UC버클리대 석좌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호시노 회장은 “도요타는 신입 사원이 입사하면 7∼8년간 생산과 판매 현장 경험을 쌓게 한다.”며 “이같은 교육방식이 협력업체로까지 확대돼 도요타가 세계적인 메이커로 군림하게 됐고 협력업체들도 동반 발전했다.”고 소개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8-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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