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산운용은 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권호진 전 신한BNP투신운용 상무를 선임했다.
서울자산운용은 유진그룹이 최대주주인 서울증권의 100% 자회사다.
2007-07-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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