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지난 6일 정부가 발표한 국책은행 개편안에 발맞춰 대주주인 산업은행과 투자은행(IB) 업무를 연계하기 위한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대우증권은 산업은행의 IB 업무 중 우량기업 회사채 인수·주선, 인수·합병(M&A) 업무 등 공공성이 적은 부문부터 먼저 단계적으로 이전받고, 중기적으로 경쟁력 면에서 어떤 업무를 증권사에 집중시키는 것이 최적의 방안인지를 산업은행과 협의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07-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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