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소비재(자동차, 옷 등)를 제외하고 100만달러(9억 2700만원) 이상을 가진 ‘고액순자산 보유자’가 우리나라에 10만명 정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적 투자은행(IB)인 메릴린치가 컨설팅사 캡 제미니와 함께 28일 발표한 11번째 세계 부(富)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우리나라의 고액순자산 보유자는 전년보다 14.1% 늘어난 9만 8925명이다. 세계적으로는 8.3% 늘어난 950만명이며 이중에서 3000만달러(278억원) 이상을 가진 자산가는 11.3% 늘어난 9만 4970명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06-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