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안전 고려한 ‘친환경 아파트’
‘더샵(the#)´은 반음 올림의 음악적 기호 ‘#´을 통해 ‘삶의 질이 반올림된다.´, ‘고객에 앞서 반 보 먼저 생각한다.´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더샵´은 기존 아파트보다 수납공간, 가족공간, 보조주방 등이 넓다. 3대 이상 살아도 이상 없을 정도로 견고하게 설계됐으며, 최신 환기 및 청정시스템과 화재 등의 비상시에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단지 내에는 영유아 보육시설을 설치했으며, 입주자 부재시를 위해 택배물품 보관실을 별도로 두었다.
지하주차장에는 가구별 창고를 만들어 실내에 둘 수 없는 대형물품을 장기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2007-06-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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