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새 사장에 방영민(59) 금융감독원 감사가 내정됐다. 서울보증은 18일 사장추천위원회를 열고 정기홍 사장 후임으로 방영민 감사를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방 후보는 2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방 후보는 충북 출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7-06-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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