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신한 통합카드사 10월1일 출범

LG-신한 통합카드사 10월1일 출범

이두걸 기자
입력 2007-05-29 00:00
수정 2007-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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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신한 통합카드사가 오는 10월1일 출범한다. 신한지주 자회사인 LG카드와 신한카드는 28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신한카드의 사업 전부를 LG카드가 인수하는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오는 10월1일 통합카드사를 출범시키기로 결정했다. 신한카드의 양수도 대금은 1조 556억원으로 산정됐다. 두 카드사는 29일 영업양수도에 관한 예비인가 신청서를 금융감독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5-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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