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발표될 ‘분당급 신도시’는 분당보다 크게 조성된다.
서종대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장은 22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1곳을 선정해 발표할 것”이라면서 “강남의 수요를 흡수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규모는 분당보다 크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면서 “단순히 거리뿐만 아니라 교통과 쾌적성, 교육 등 모든 면에서 ‘가고 싶구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신도시의 면적은 594만평인 분당보다 큰 600만평 이상이 될 전망이다.
서 본부장은 가구 수와 관련,“개발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10만가구 정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서종대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장은 22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1곳을 선정해 발표할 것”이라면서 “강남의 수요를 흡수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규모는 분당보다 크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면서 “단순히 거리뿐만 아니라 교통과 쾌적성, 교육 등 모든 면에서 ‘가고 싶구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신도시의 면적은 594만평인 분당보다 큰 600만평 이상이 될 전망이다.
서 본부장은 가구 수와 관련,“개발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10만가구 정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05-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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