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신한생명 사장에 서진원(사진 왼쪽) 현 지주회사 부사장,SH자산운용 사장에 조병재(오른쪽) 현 신한지주 부사장을 신임 후보로 각각 추천했다고 7일 밝혔다.
두 후보는 자회사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31일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2007-05-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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