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사장에 ‘대우맨’ 김기동씨

두산건설 사장에 ‘대우맨’ 김기동씨

입력 2007-05-03 00:00
수정 2007-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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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이 2일 두산건설 신임 사장에 김기동(56) 대우건설 부사장을 영입했다. 두산측은 “김 신임사장이 건설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이 해박해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있을 현대건설 인수전도 염두에 둔 포석으로 풀이된다. 김 신임 사장은 서울대 공업교육학과를 나와 건축학 박사학위를 땄다.

2007-05-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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