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직장인 2명 중 1명이 현재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1일 온라인 리크루팅업체 잡코리아와 직장인 포털 비즈몬에 따르면 최근 정규직 직장인 1184명을 상대로 ‘2007년 직장인 고용안정성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51.3%가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지난해 1월 잡코리아가 실시한 같은 내용의 조사때 45.2%보다 6.1%포인트나 높다.‘40대 남성’(68.4%)과 금융업계 종사자(68.6%)의 고용불안감이 가장 높았다.
2007-05-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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