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가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와 함께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등 10개국 관광객 5050명을 조사한 결과 2년 내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을 고려하고 있는 응답자 중 한국을 행선지로 택하겠다는 비율은 29%로 나타났다. 아시아 14개국 중 10위였다.1위는 태국(57%)이었고 홍콩(48%), 일본(47%) 순이었다. 한국인들은 2년 내 여행을 하고 싶은 아시아 국가로 일본(59%)을 1순위로 꼽았다.
2007-04-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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