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경력관리 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에 따르면 최근 20,30대 기혼여성 직장인 및 구직자 852명을 상대로 ‘출산이 사회생활이 미치는 영향’을 설문한 결과 출산경험이 있는 420명 중 54.29%가 ‘출산 이후 직장에서 각종 불이익을 당했다.’고 답했다. 이들이 출산 이후 당한 불이익의 구체적인 내용은 ‘퇴사 권고’(34.21%),‘승진시 불이익’(17.11%),‘연봉 동결 및 삭감’(13.1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2007-03-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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