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지운특파원|중국이 압록강 하구지역에 조성 중인 산업단지용 부지가 3000만평에 달하는 대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중 접경지역에 대한 북한의 대외개방 문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데다 최근 북·미간 수교 움직임과 맞물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행 중인 산업단지 부지 조성은 기존의 단둥 지역 경제구 개발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jj@seoul.co.kr
북·중 접경지역에 대한 북한의 대외개방 문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데다 최근 북·미간 수교 움직임과 맞물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행 중인 산업단지 부지 조성은 기존의 단둥 지역 경제구 개발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jj@seoul.co.kr
2007-03-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