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지운특파원|중국이 압록강 하구지역에 조성 중인 산업단지용 부지가 3000만평에 달하는 대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중 접경지역에 대한 북한의 대외개방 문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데다 최근 북·미간 수교 움직임과 맞물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행 중인 산업단지 부지 조성은 기존의 단둥 지역 경제구 개발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jj@seoul.co.kr
북·중 접경지역에 대한 북한의 대외개방 문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데다 최근 북·미간 수교 움직임과 맞물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행 중인 산업단지 부지 조성은 기존의 단둥 지역 경제구 개발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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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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