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복권시장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 한국조세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2005년 복권발행액은 4조 2071억원으로 2004년에 비해 9.5% 감소했다. 판매액도 2조 8438억원에 머물러 같은 기간 17.8% 줄었다. 복권 수익금 역시 2004년 1조 3061억원에서 2005년 1조 1716억원으로 감소했다.2004년 8월부터 로또복권의 판매가격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려가 1등 당첨금이 줄면서 전체 복권 판매량도 줄고 있다고 복권업계는 설명했다.
2007-03-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