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52) 로만손 대표이사가 차기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신임회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제45차 정기총회에서 전국 업종별 협동조합과 지방ㆍ사업조합 이사장 및 연합회 회장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516명 중 473명이 투표한 결선투표에서 318표(67.2%)를 얻었다. 김 회장은 1일부터 2011년 2월까지 4년간 중앙회를 이끌게 된다. 김 회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후보시절 내세운 공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7-03-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