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 사장에 박세흠(58) 전 대우건설 사장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22일 인사위원회를 통해 박 전 사장을 임명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사장은 1976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대표이사까지 지낸 뒤 지난해 말 퇴임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7-02-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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