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21세기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테마´와 ‘유머´라고 강조하고, 사회 흐름을 읽고 이색 사업을 먼저 시작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세계적으로 새롭고 독특한 아이템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방법으로 실천해 볼 것을 조언한다. 울면서 스트레스를 없애는 눈물방, 노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50년대식 테마 온천, 어린이만을 위한 보석 가게, 지하철 역사 안에 있는 지하철 세탁소 등을 예로써 설명하고 있다.
2007-01-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