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21세기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테마´와 ‘유머´라고 강조하고, 사회 흐름을 읽고 이색 사업을 먼저 시작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세계적으로 새롭고 독특한 아이템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방법으로 실천해 볼 것을 조언한다. 울면서 스트레스를 없애는 눈물방, 노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50년대식 테마 온천, 어린이만을 위한 보석 가게, 지하철 역사 안에 있는 지하철 세탁소 등을 예로써 설명하고 있다.
2007-01-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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