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8일 홍콩 금융감독당국의 허가를 받아 홍콩사무소를 법인으로 승격시키고 중개, 인수주선, 투자은행(IB) 등의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현지 사무소를 여는 작업을 진행중이며 연내에 베트남, 인도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2007-0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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