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다음달 7일까지 총 2007명의 고객에게 경품을 주는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페스티벌을 연다. 전국 236개 쌍용차 영업소를 방문하면 차량 구입에 관계없이 추첨을 통해 노트북(10명), 휴대용 게임기(20명),MP3 플레이어(25명), 설 귀성 무료 시승권(총 50대)을 준다. 즉석 복권에 당첨된 1902명에게는 영화 예매권을 준다.
2007-01-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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