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신탁운용은 9일 신임 부사장에 신준상 대한투자증권 부사장을 선임했다.
하나은행 출신인 신 부사장은 2005년 6월 하나은행의 대투증권 인수단장을 맡으면서 증권맨으로 변신한 뒤 이번에 대투운용으로 자리를 옮김으로써 자산운용업계에 입문했다.
2007-01-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