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냉각으로 체계적 식품 보관
아래 2개의 서랍형 보관실은 냉장·냉동 전환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또 생육어류와 김치를 보관할 수 있게끔 전용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육류는 -7도, 김치는 -1도가 최적 온도.
이 보관실은 김치냉장고와 같은 복사냉각기술을 적용해 식품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해 준다.
‘지펠 콰트로´는 보관 식품의 습도까지 고려했다. ‘수분케어기술´로 채소실뿐만 아니라 냉장실내 전체 습도를 기존 제품보다 5배 이상 높게 한다.
채소실은 수분 증발량이 적어 야채류를 싱싱하고 촉촉한 상태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2006-12-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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