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디지털 컨버전스(융합)시대에 필요한 덕목으로 ‘역사 공부’를 강조했다. 윤 부회장은 지난 1일 사내방송을 통해 전한 월례사에서 “역사 공부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안목과 지혜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역사를 바로 알면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래를 보는 통찰력과 분별력, 현실인식이 생겨 더 효율적이고 스피드있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06-12-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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