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코딧) 신임 감사에 박철용(47) 전 동남회계법인 대표가 임명됐다. 코딧 노동조합은 ‘낙하산 인사’라며 반발, 논란이 예상된다. 박 신임 감사는 노무현 대통령의 부산상고 후배로 2004년 17대 총선에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6-12-0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