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태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사장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글로벌컴 2006’ 콘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차세대 통신기술인 와이브로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 사장은 “와이브로는 기존 홈네트워크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집에서 유비쿼터스 생활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면서 “쌍방향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료·교육 등 공공부문은 물론 보험·물류 등에서도 다양한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6-12-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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