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해 하반기에 ‘사람을 향합니다´ 광고캠페인을 런칭하였다.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TV광고에서 모두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신문광고의 역할이 중요하게 부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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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광고는 차분한 컬러와 비주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담긴 카피 중심의 광고 형태를 통해 진솔한 사람 중심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기존 신문광고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세로 형태의 광고를 통해 우리의 일상 생활, 그리고 시기적인 사회 이슈 속에서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발견과 해석을 공유하고 있다.
사람들은 앞으로도 ‘사람을 향합니다´ 시리즈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 가족의 이야기, 친구의 이야기를 보게 될 것이다. 그 속에 담겨진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SK텔레콤이 느낀 것처럼 말이다.
SK텔레콤은 사명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조중래 홍보실장
2006-11-22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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