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완 기획예산처장관 “BTL 정부 부담 임대료 재정의 2~3% 수준으로”

장병완 기획예산처장관 “BTL 정부 부담 임대료 재정의 2~3% 수준으로”

입력 2006-11-18 00:00
수정 2006-1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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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 기획예산처장관은 17일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정부 부담 임대료가 재정의 2∼3%를 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 장관은 이날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서 BTL 임대료 예산이 경직적이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하고 “BTL사업의 적정한 규모 등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연말에 나온다.”고 말했다. 그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목표대비 실적을 평가하는 현재의 방식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2006-11-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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