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포인트로 자동차보험료를 낼 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 온라인자동차보험사인 다음다이렉트는 7일 GS칼텍스와 제휴,GS칼텍스 보너스포인트로 최대 10만포인트까지 보험료를 결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험료가 최대 10만원 할인되는 셈이다. 또 다음다이렉트의 멤버십카드인 ‘다이렉트패스’를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제시할 경우 기존 적립포인트(1000원당 5포인트)의 두배를 적립받을 수 있다. 다음다이렉트 최세훈 대표는 “주유소 고객은 자동차보험 고객과 가장 밀접한 고객”이라면서 “앞으로 자동차보험사와 정유사간 제휴 마케팅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11-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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