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호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은 올해 국정감사에 기업인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려는 일부 국회의원들의 움직임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부회장은 27일 “국정감사에 기업 사주나 최고경영자(CEO)들을 부르게 되면 이들이 죄인처럼 인식돼 기업 이미지가 나빠질 우려가 있고 기업하고자 하는 의욕을 꺾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2006-09-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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