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및 세계은행(WB) 연차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6일 씨티그룹 경영진 등과 만나 “건설투자 부진 등으로 내년 성장률은 올해보다 둔화되겠지만 유가가 안정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체감경기와 소비는 올해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미 FTA는 참여정부가 남은 임기동안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과제로 한국경제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설명했다.
2006-09-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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